회사소개 및 인사말ABOUT US

고유음식이라는 것은 손맛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기에
저희 '낙원떡집'에서는 손맛을 고집하며
그 손맛 하나의 자부심으로
일일이 손으로 떡을 빚는 우직함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낙원떡집'은 90년에 걸쳐 3대를 대물림하며
궁중떡 옛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일합방 4년 뒤인 일제 강권 통치 시대부터
이곳 낙원동에 자리잡아 외할머니 김사순, 어머니 김인동,
딸 이광순으로 이어져 온 외길 인생의 손맛을 이제는
4대째인 아들 김승모가 전수 받을 채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금도 백발이 되신 어르신들께서는 어려서부터 먹어 오셨던
'낙원떡집'의 맛을 잊지 못해 찾아주시는 것으로 저희는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철저한 품질 관리'로 가업의 맥을 잇고 있습니다.

대 표이광순